주식회사 말랑청과
마음을 담아 과일슬랑이를 선물하세요
※ 실제 과일 아님. 당도는 보내는 마음에 따라 다름.
★ 말랑상회 ★
이용안내 영수증 · 연중무휴
*** 편지가 본체입니다 ***
슬랑이는 편지를 배달하는 직원일 뿐
8 0 8 0 - 말 랑 - 0 8 0 3
사장님이 새벽 시장에서 주물러보고 떼온 애들입니다. 담고 싶은 만큼 골라 담으세요.
🚚 배송비 무료 · 여러 개 담아도 무료
어떤 식으로 포장해드릴지 골라주세요
동네 마트에서 방금 계산한 스타일의 패키징
당장 누르고 싶게 생김
생색내고 싶을 때 보내는 스타일
받는 순간 얼마나 좋을지 감도 안옴
받는 분이 링크에서 이 편지지로 편지를 읽어요. (편지는 디지털로 전해져요)
슬랑이는 말을 못 하니까 당신이 대신 해야 합니다.
사장님이 바코드 삑 찍어드립니다. 봉투는 안 팝니다.
★ 말랑상회 ★
주문서 · 교환·환불은 정책에 따라 도와드려요
*** 결제하면 사장님이 바로 포장 들어갑니다 ***
결제하면 이 번호로 선물 도착 문자(링크)가 발송돼요. 받는 분이 링크에서 편지를 열고 주소를 입력해요.
※ 결제수단(카카오페이·토스·카드)은 다음 결제창에서 선택합니다.
잠시만요, 지금 영혼을 갈아넣고 있습니다.
트레이 소독하는 중
OO님 앞으로
수박 샤베트 슬랑이
총 1구가 포장되었습니다.
편지는 링크로 전해져요 💌
포장상태: 아주말랑 · 파손위험: 없음(원래 말랑함)